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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업계118

크라이슬러 8월 프로모션 크라이슬러에서 8월의 할인 프로모션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크라이슬러 대표모델인 300C의 프로모션이 파격적이네요. 구매에 참고하세요. 1. 크라이슬러 300C 3.5 및 3.0디젤 : 등록세,취득세,공채 및 1년치 보험료 등 차량 등록비용 전액지원 2. 크라이슬러 300C 2.7: 취득세(차량가격 2%) 지원 3. 크라이슬러 세브링: 등록세(차량가격 5%) 지원 4. 닷지 다코다: 15% 할인판매 8월말까지 크라이슬러,닷지,지프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4박5일동안 퍼시피카,듀랑고 등 무상이용 혜택 크라이슬러 가격표 보기 2008. 8. 6.
세상에서 가장 빠른차, 부가티 베이론 2009년모델 스파이샷! 2008년 8월 16일, 세계의 갑부 고객들의 요청으로 부가티에서는 새로운 모델 '부가티 베이론 16.4 그랜드 스포츠'를 최초로 소개합니다. 그에 앞서 외국의 한도로에서 새 모델의 모습이 살짝 들킨 사진이 인터넷에 떠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이 황급히 천을 씌워 가리긴 했지만, 베이론의 새모델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베이론과의 큰 차이점은 역시 지붕 개폐식의 '로드스터'란 점입니다. 첨단의 공기 역학 시스템과 디자인의 결합으로 지붕을 열고서도 운전자는 바람을 맞거나 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매를 통해 새모델의 첫번째 주인을 찾는다고 하는데, 과연 누가될지 궁금하네요. 2008. 8. 4.
메르세데스 벤츠, 새로운 걸윙모델 SLC의 스파이샷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모델이 될 'SLC 걸윙'의 시제품 모델사진이 해외의 한 자동차 사이트에 떴습니다. (걸윙이란 사진에서처럼 차문을 위로 개폐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이 모델은 약 15만 파운드(한화로 약 3억) 정도의 가격에 포르쉐 911터보를 타겟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고, AMG의 6.2리터 엔진을 장착하여 최대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0kg.m로 최고 속도는 약 300km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2인승 쿠페 및 컨버터블 모델 모두 기존 출시되어있는 SLR보다는 크기가 약간 작을 것이라고 하네요. 공식적으로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쿠페 모델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큰 기대가 됩니다. 2008. 8. 4.
하이브리드카의 대명사, 도요타 프리우스 새버전 공개! 하이브리드카의 대명사, 도요타 프리우스의 차세대 버전이 포착됐습니다. 예전 몸체에 새롭게 페이스 리프트된 모습을 개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리우스는 더욱 길어지고 폭도 넓어진 덕분에 더욱 여유있는 뒷좌석의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덕분에 2도어 쿠페,5도어의 웨건 스타일 등 프리우스의 확장 모델들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리튬-이온 배터리로 바뀌면서 개선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덕분에 더욱 넓어진 수납공간과 보다 높은 연료 효율을 통한 마력수가 증가되었다는 것이죠. 실제로 연비는 1리터에 무려 40km를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우스는 약 2010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에 도요타가 한국시장에 3세대 프리우스를 선보인다는 얘기도 .. 2008. 7. 31.
2010년형 GLK350 미리보기 2010년형 메르세데스 벤츠 GLK350 2008년 북미 오토쇼에서 컨셉카로 첫선을 보인 GLK350의 도로주행 모습이 공개 되었습니다. 주요 경쟁차종은 럭셔리 소형SUV급으로 아우디 Q5(국내 미출시), BMW X3, 랜드로버 LR2, 볼보 XC60 정도가 있습니다. 각지고 남성적인 느낌의 외관은 아우디 Q5나 BMW X3와는 대조적인 느낌을 줍니다. 6기통 3.5리터 엔진에서 최대 268마력(6000rpm)/최대토크 34.8kg.m를 내며 네바퀴굴림을 채택하였습니다. 2008. 7. 31.
2009년 Alfa Romeo 8c Competizione 미리보기 2009 Alfa Romeo 8C Competizione - 알파로메오에서 발표한 2009 Alfa Romeo 8C Competizione는 역동적인 디자인의 스포츠 쿠페. - 마치 엔초 페라리의 전면부를 축소해놓은 듯한 전면부와 바디의 전체적인 유연한 곡선이 가장 큰 매력. - 최대마력 450마력(7000rmp)의 8기통 4619cc엔진 '이탈리안 벨칸토' 탑재. - 다이나믹한 주행을 하기에 큰 만족감을 주는 차. 2008. 7. 30.
이런 경자동차, 어떠세요? 고유가 시대에 경차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 경차인 뉴모닝이 렉스턴보다 비싸게 팔린다는 이야기도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아직 국내에는 출시된 경차의 종류가 두 가지 밖에 없어, 소비자들의 선택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실속과 함께 다양한 개성을 가진 경차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스즈키 웨건R 스즈키사의 경차인 웨건R은 일본 내에서 경차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표모델입니다. 경자동차에 어른 4사람 불편없이 탈수 있고, 짐을 쌓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성 확보하였죠. 현행은 3세대 모델로 '만능 웨건'을 컨셉으로 하였습니다. 특히 노면의 로드 노이즈나 엔진의 진동을 저감시켰습니다. 루프 길고 넓게 해 실내공간 확보했고, 600cc 엔진이지만 터보나 .. 2008. 7. 30.
포르쉐 최초 4도어 세단! 파나메라 스파이샷&비디오 포르쉐 최초의 "4인승" 쿠페/세단인 코드명 파나메라(Panamera)의 스파이샷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에서 4도어로는 SUV 카이엔 생산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카이엔 생산 때도 엄청난 관심을 끌었는데, 파나메라도 이에 뒤지지 않게 전세계 포르쉐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으며, 마세라티 등 경쟁 브랜드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차원에서 유포된 것으로 보이는 이 비디오에서 포르쉐 파나메라의 일반 공도에서의 주행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과는 달리 전체적인 윤곽과 디자인 밸런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개인적으로는 글쎄, 좀 길쭉하게 늘린 느낌이랄까요? 컨셉 당시와 비교했을 때 실망스럽긴 하지만, 제품은 나와봐야 아는 것이므로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2008. 7. 30.
2010 Lotus Evora 미리보기 무게는 단 1350kg에 불과한 초경량 스포츠카 로터스의 Evora 2010년형 모델입니다. 2+2 쿠페 모델로, 7월22일 시작된 런던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로터스 특유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을 그대로 적용되었고, 엔진은 도요타 캠리에서 가져온 V6 3.5리터 엔진을 로터스에서 튜닝하여 출력등을 높였습니다. 최고속도는 270km, 제로백은 5초로 포르쉐 카이맨과 911를 경쟁차로 보고 있습니다. 2009년 봄부터 연간 2000대 정도로 컨버터블/고성능 버전의 종류로 약 9000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2008. 7. 29.
깜찍발랄! 다양한 개성의 일본 소형차 Best 한국에서 인기를 끌만한 개성만점 일본 소형차 BEST! 소형차 왕국 일본. 오늘은 일본의 인기 해치백 스타일의 소형차 중 인기 Best 차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혼다 피트 2세대 모델로 1세대 모델의 경우 일본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입니다. 다양한 용도의 쓰임을 고려한 넓은 실내 공간은 소형차의 단점을 완벽히 커버하고 있으며, 2세대 모델의 경우 스카이루프를 채택해 보다 개선된 개방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국내 소형차에서 보기 힘든 사이드&커튼형 에어백이 옵션 설치 되고 특히 리터당 24km의 고연비는 눈여겨 볼만한 합니다. 2. 도요타 비츠 도요타 비츠 역시 성인 4명이 쾌적하게 앉을 수 있을만큼 공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1000,1300,1500cc의 3가지 모델이.. 2008. 7. 29.
2009년형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스파이샷 국내에서도 수입차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역인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모델의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사막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이사진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앞범퍼 등 약간 변경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 7. 29.
미니 쿠퍼의 기발한 광고 작지만 알찬 미니 쿠퍼S의 재미있는 광고입니다. NOT EXTRME ENOUGH? 란 주제로 만들어진 이 광고는 시리즈물로 두번째편입니다. 두 일본 관광객이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미친사람을 아마추어 비디오로 찍는 설정을 활용했습니다. 국내에선 먹히지 않는(?) 광고일 듯 한데, 재미삼아 한번 감상하시죠. 2008.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