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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3대 제작하는 제네시스 프라다, 서울모터쇼에 떴다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서울국제모터쇼가 일산킨텍스에서 시작됩니다. 경기 때문인지 지난 회와는 다르게 많은 자동차 메이커가 불참하여 다소 썰렁한 분위기였습니다만, 나름대로 이슈가 될만한 차량들도 전시가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 중 하나가 현대에서 출시한 제네시스 프라다 버전인데요, 제네시스 프라다 버전은 기존에 언론에 공개된대로 단 3대만 제작될 예정입니다. 현대차와 프라다 연구진은 지난 11월부터 약 4개월간 현대차 남양연구소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프라다 디자인 센터에서 제네시스의 외관과 내관을 새롭게 구성하여 프라다 버전을 출시한 것인데요, 실제 모터쇼에 가서 보시면 무광 '다크 블루'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실 것 같네요. 2009. 4. 2.
아우디 베스트셀링카 A6 신형모델, 국내에도 선보인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카이기도 한 A6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조만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아우디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무렵쯤에는 아우디의 중형세단 A6의 신형모델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정확한 출시 시기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A6 구형모델의 재고가 소진되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구형 A6의 정확한 재고량을 확인해 줄 수 없지만, 현재까지 판매추이로 본다면 신형A6는 오는 5월 출시가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외모로 이전 모델과는 확실히 구별되는 신형 A6는 전면부의 경우 주간전조등에 6개의 LED가 기존모델과 차이를 보여줍니다. 후면부의 경우 기존 모델과 확실히 구분이 지어지는데요 이전의 둥글둥글하면서 무난한 인상에서 보다 강인하고 세.. 2009. 3. 24.
0.1%를 위한 차, 마이바흐 지난 번 소개한 ‘도로 위의 유령’ 롤스로이스 팬텀에 버금가는 라이벌을 꼽으라면 단연코 마이바흐입니다. 관련 포스트 - 유령처럼 달린다, 세계 최고 럭셔리세단 팬텀 마이바흐는 벤츠의 첫모델을 설계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유명 엔지니어 ‘빌헬름 마이바흐’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마이바흐는 1907년 벤츠에서 독립하여 비행선까지 만들던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급 명차들을 생산했으나, 1940년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리고 2002년에 벤츠에 의해 다시금 부활하게 되는데,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BMW그룹의 롤스로이스, 폭스바겐 그룹의 벤틀리라는 최고급 세단 브랜드들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은 비장의 카드였던 셈입니다. BMW의 롤스로이스, 폭스바겐의 벤틀리의 대항마로 개발 메르세데스 벤츠는 우선 1997.. 2009. 3. 16.
아우디 중형세단 A6 프리뷰 Audi A6 럭셔리 중형 세단의 강자, Audi A6 2009 미국 슈퍼볼 시즌의 Audi A6 광고 기억하시나요? 영화 '트랜스포터'의 주인공 제이슨 스타뎀이 나와 A6를 몰고 생동감있는 추격전을 펼치면서 A6의 폭발적인 주행능력을 선보였습니다. 다이나믹한 주행능력과 멋진 외관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Audi A6가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에서 선정한 각 세그먼트 베스트 카(Best Car)에 '고급중형차(Upmarcket Midsize)'부분에서 1위에 올라 5년 연속 베스트 카에 뽑혔습니다. 이를 통해 A6는 럭셔리 클래스에서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9년 페이스리프트 통해 고급스러운 외관에 스포티.. 2009. 3. 13.
야누스적 매력을 지닌 벤츠 C클래스 Mercedes- Benz C-Class 야누스적 매력을 지닌, C-Class 벤츠의 경우 국내에서는 대형세단의 시장을 이끌어가는 대신 프리미엄 컴팩트 카 부분에서는 BMW 3시리즈에게 약간 밀린 경향이 있었는데요. 그러나 C-Class는 벤츠 라인업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엘레강스'와 '아방가르드'의 완전히 다른 두 디자인의 뉴 C-Class가 인기를 얻으면서 높은 판매고를 올려 벤츠가 국내 수입차 시장의 3위로 올라서는데 톡톡히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 완전히 다른 두 디자인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 넓혀 본닛 위의 뚜렷한 'V'라인은 다이나믹하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방가르드'모델로 스포티함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크롬핀으로 된 그릴과 .. 2009. 3. 12.
람보르기니의 아름다운 컨셉트카, 곤충을 모티브로 했다? 슈퍼카 브랜드로 유명한 람보르기니에서 모처럼 컨셉트카 형식으로 미래형 람보르기니의 모습을 제시했습니다. 루마니아 출신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된 Insecta Concept은 곤충의 외골격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때문인지 뒷모습과 윗모습에서도 단단하면서 부드러운 유기적인 선들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조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람보르기니임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기존 람보르기니의 DNA가 적절히 포용된 탁월한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전체적인 사이즈는 가야르도와 비슷하며, 바디 쿠조와 패널은 경량화를 위해 카본파이버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2009. 3. 10.
제네바에서 첫선보인 아우디 슈퍼카 R8 5.2 아우디에서는 V10 엔진을 탑재한 R8 5.2콰트로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습니다. 파워 스펙은 최고 출력525마력, 최대54.1kg.m토크이며, 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 기어와 더불어 6단 자동 R트로닉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슈퍼카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모델 R8 5.2 제로백은 3.9초, 시속200km까지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8.1초, 최고속도 316km로 드디어 R8이 아우디 슈퍼카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어 사이즈는 전륜 235/35R19, 후륜 295/30R19로 앞과 뒤의 사이즈가 다르며, 전용의10스포크 알루미늄휠을 장착하게 될 전망입니다. 익스테리어는 프런트 그릴이 크롬 마무리가 된 내외의 인테이크와 리어 패널과 머플러 역시 R8 4.2에 비.. 2009. 3. 9.
하이브리드의 대명사, 프리우스의 새버전이 달라진 점은?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카인 동시에 하이브리드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프리우스의 3세대 버전의 모습을 제네바 모토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3세대 버전에서는 90%이상이 새롭게 바뀌었다고 할만큼 혁신적인 발전을 이룬 'THS 2' 시스템 채용을 통해 보다 개선된 연비효율과 더불어 파워풀해진 성능 또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혁신적 발전을 이룬 3세대 모델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태양 전지판을 루프에 내장하여, 태양열까지 활용하겠다는 발상입니다. '솔라 환기 시스템'외에도 연비주행을 지원해주는 '에코 모드 스위치', 지능형 주차 시스템, 차선감지기능, 충돌감지시스템,긴급구조연락시스템 등 첨단의 새로운 장비가 보강되어 있습니다. 또한 버튼 하나로 ECO모드와 POWER모드로 .. 2009. 3. 9.
완전히 바뀔 벤츠 중형세단 E 클래스의 매력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비지니스 세단으로 알려진 벤츠의 E클래스가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습니다. 작년 한해 국내에서도 1757대가 팔려나가면서 전체 벤츠 모델 중 판매비중을 24.3%나 차지한 E CLASS가 전격적으로 풀체인지된 모델을 발표한 만큼 국내 수입 중형세단 판도에도 큰 영향을 끼칠 예정입니다. 가장 성공한 비지니스 세단의 풀체인지의 파급효과 아무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형이 되어버릴 E클래스의 구매를 신형 판매 시까지 미루거나, BMW나 아우디 등의 경쟁차종으로 마음을 바꿀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판매사 입장에서는 재고 처리를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 조건을 내놓을 가능성도 커졌구요. 현재는 구형모델 처리를 위해 평생 무상보증이나 장기무이자 할부 등의 조건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무.. 2009. 3. 9.
독일 소형세단의 새로운 기준이 된 아우디 A4 Audi A4 경쟁자를 찾기 힘든 동급 최강모델, New Audi A4 1972년 '아우디 80'이란 이름으로 첫 출시된 A4는 8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높은 인기를 누린 준중형급 세단입니다. 2008년 11월13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뉴 아우디 A4는 13일 신차발표회에서 영국의 유명밴드 자미로콰이를 초대하여 축하콘서트를 열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었답니다. 동급 최대의 차체 크기가 돋보여 아우디의 트레이드마크인 싱글프레임 그릴은 더욱 넓고 낮게 디자인 되었으며, 싱글 프레임 그릴과 이어지는 본닛의 'V' 라인은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해주고 있습니다. 슬림한 디자인의 헤드램프 일체형 LED 방향지시등이 장착된 사이드 미러 14개의 LED가 물결처럼 이루어진 밴드 조명은 놓쳐서는 안되는 아우디 패.. 2009. 3. 4.
제네바 모터쇼를 뜨겁게 달구는 명차들 드디어 파리,디트로이트,프랑크푸르트,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적인 모터쇼로 손꼽히는 제네바 모터쇼가 개최되었습니다. 제네바모터쇼는 특히 현재 자동차 업계의 유행을 파악할 수 있는 모터쇼로 유명합니다. 3월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 정말 가고 싶은데 스위스까지는 너무 멀기도 하고, 직장과 가족을 생각한다면 직접 참관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토앤모터에서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만큼은 뒤지지 않는 당신을 위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빼놓지 않고 반드시 감상해야할 몇가지 차종을 선별하여 사진으로나마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럼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만나봐야할 모델들을 한번 알아볼까요? 1.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 670-4 수퍼벨로체 이름만 들어도 왠지 어려우면서 있어 보.. 2009. 3. 4.
벤츠의 걸윙도어 SLS, 드디어 선보이나? 포르쉐 911, 애스톤마틴 DB9, 아우디 R8등과 경쟁할 벤츠의 스포츠카 SLS AMG모델의 출시가 한걸음 다가온 듯 합니다. 현재 해외의 자동차 관련 사이트들은 걸윙도어인 SLS AMG모델을 2010년 봄 쯤이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8기통의 6.3리터 엔진을 기지고 최고출력 571마력을 낼 것으로 기대하는 SLS AMG는 무게가 1620kg에 불과합니다. 덕분에 제로백 역시 3.8초대, 시속 200km까지는 단 12초면 낼 수 있는 수퍼카에 준하는 괴력을 보여줍니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포르쉐 911터보 등의 가격을 고려하여 기본가격 14만 유로(우리돈 2억7천만원 수준)부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까지 유출된 스파이샷 모음 2009.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