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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63

한겨울에도 오픈카가 춥지 않은 이유 속옷 2장씩 겹쳐 입고, 스웨터에 오리털 점퍼까지 걸쳐입어도 오만상 찌푸려지도록 추운 겨울날.. 국도변에서 탑을 열고 유유히 스쳐가는 컨버터블을 바라볼 때면.. "저것들..날씨도 추워죽겠는데...멋낸다고...고생들 한다...씨" 이런 질투 어린 시선..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죠? 한겨울에 오픈카의 탑 열고 달리는 것이 꼴불견이라는 생각은 일종의 편견이라고요. 진정한 오픈카의 계절은 여름보다 겨울이다라는 말씀드렸습니다. 이유가 뭐냐고요? 여름엔 탑열면, 뜨거운 태양이 그대로 내리쬐고, 에어콘은 틀어도 나오는둥 마는둥. 겨울은요.. 탑열면 내리쬐는 햇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 그래도 주행 중 들이치는 찬바람 맞고 뭐하는 짓이냐고요? 아...그게 편견이라니깐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번.. 2009. 11. 2.
BMW가 제안하는 안전한 신개념오토바이 오토바이! 재밌죠? 재미만큼은 인정하면서도, 다들 타지 않는 건... 그래요. 오토바이를 탈 때 최고의 문제는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문제겠죠. 안전의 문제를 해결한 BMW의 신개념 컨셉트 오토바이 를 선보였습니다. 오토바이임에도 안전띠도 있고 승객을 보호하는 세이프티존의 개념까지 도입되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타보고 싶지 않나요? 타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손가락 버튼을 쿡! 눌러주세요! 2009. 10. 8.
BMW 520d 스페셜 에디션 출시! BMW의 디젤 중형세단 520d의 스페셜 에디션이 새롭게 출시된다고 합니다. M을 연상시키는 다이나믹 패키지가 추가되었다고 하는데요. 스타일과 경제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인 것 같네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5 시리즈의 520d 스페셜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520d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520d에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를 접목시킨 모델로, BMW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 특유의 고급스러움에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되어 기존의 고객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MW 520d 스페셜 에디션은 M5를 연상시키는 공격적인 디자인의 앞/뒤 에이프런과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18인치 M .. 2009. 10. 1.
자동차로 꼭 해봐야 할 경험 BEST 3 - 오픈카로 가을 만끽하기 한때 뭐 그런거 유행했죠? 2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하는 일 살면서 꼭 경험해야 할 일.. 모건프리먼 주연의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도 '죽기전 꼭 해봐야 할 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자동차로 꼭 경험해봐야 할 일을 얘기하고 싶네요. 여러분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자동차로 꼭 해봐야 할 경험 BEST 3입니다. 첫번째! 고성능 하이퍼포먼스카로 타이어 찢어지는 소리를 뒤로 하며 트랙을 질주해보기! 부와아아아아앙~~~~~~~~! 태백 트랙에서 열린 포르쉐 로드쇼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위해 독일에서 항공기로 911 GT3모델이 공수되었습니다. 이 날 와이프도 포르쉐를 타보곤 단박에 포르쉐바이러스에 감염되었습니다. 흐뭇~ 신종 플루도 비껴간다는 그 독한 포르쉐 바이러스 덕분에!! 이제 결제승인만.. 2009. 9. 28.
렉서스, BMW 1시리즈에 도전장을 내밀다 BMW 1시리즈는 오는 9월 새로운 경쟁자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의 인터넷 자동차매체인 Autocar 에 따르면, 올해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1시리즈에 대적할 수 있는 컨셉트카를 렉서스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하네요. 현재 소형차 기준의 C세그먼트에는 BMW 1시리즈 외에도 벤츠 B클래스, 아우디 A3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스포티+실용,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 아우디 A3 보기만 해도 BMW, BMW 1시리즈 실용성에 촛점을 맞춘 벤츠 B클래스 후발 주자인 렉서스 입장에서는 이들과 확실히 차별화해야 하는 다른 무기를 준비해야만 하는 입장이죠. 그래서 준비중인 것이 하이브리드 엔진인 듯합니다. 아마도 최근에 선보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HS250h에 장착된 2.4리터 가솔린/전기 하.. 2009. 8. 4.
렉서스 RX450h 무료시승+2010년형 링컨 MKZ 출시+BMW 하반기 신모델들 수입차시장, 이번 주엔 무슨일이? 이번 주 수입차 시장의 이슈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수입차에 관심 있는 여러분께 핵심체크를 요약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수입차 전문 블로그 오토앤모터가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방문할 필요없이 메일로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는 사실도 아시죠? ( 필요하시면 를 클릭하세요.) 렉서스, 뉴 RX450h 시승행사 개최 렉서스에서는 7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매주말 9개 렉서스 전시장에서 뉴 RX450h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RX450h는 국내 SUV 중 최고 공인연비인 16.4km/L를 달성하고, 이번 하이브리드 지원 법률에 따라 최대 310만원까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정부의 하이브리드 지원 혜택과 더불어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의 폭을 넓히.. 2009. 7. 10.
이번주, 수입차 시장엔 어떤 일이? 이번주 수입차 시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수입차 전문 블로그-오토앤모터에서는 매주(6월22일~26일) 수입차 시장의 주요 뉴스를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수입차에 관심있는 여러분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1. 푸조 1리터당 19.5km 달리는 신형모델 내놔 푸조에서는 1리터로 19.5km를 달릴 수 있는 308 MCP모델을 다음달 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25일부터 사전 계약이 가능한 상태구요. 308 MCP는 1.6 HDi(디젤)엔진과 MCP기어를 통해 연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모델입니다. 형태는 기존 308모델과 동일합니다.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4.5kg.m으로 국내 출시된 차량 중 가장 고연비를 실현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인피니티, 하드탑 .. 2009. 6. 26.
새로워진 얼굴, BMW 3시리즈 BMW new 3-Series 새로운 변신으로 왕좌를 굳건히 하다 1975년에 등장한 3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BMW의 최고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세단입니다. 2009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한층 세련되어진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 돋보여 BMW 3시리즈의 전면디자인은 본닛 위에 추가된 두 개의 캐릭터라인이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있으며 더불어 더욱 넓어보이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BMW 브랜드 룩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엔젤아이-더블 헤드라이트와 코로라 링은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 바이제논 헤드램프는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바이제논 헤드램프를 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갈비뼈 형상을 하고 .. 2009. 2. 24.
더욱 스파르탄해진 BMW 5시리즈, GT 컨셉트카 스포츠 세단의 개념을 최초로 선보인 BMW가 조금 더 스파르탄해진 세단을 선보인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여기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좀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5시리즈 GT(Gran Turismo) 컨셉트 모델을 선보였기 때문이죠. 5도어 해치백 형식을 빌린 GT모델은, GT답게 스포츠카 뺨치는 성능과 더불어, 장거리 여행에서도 피곤하지 않을 정도로 넓은 실내를 자랑합니다. 실제로 상위급인 BMW 7시리즈와 비슷한 전장(길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Progressive Activity Sedan 이라는 신 장르를 개척하게 될 BMW 5 시리즈 GT 모델의 모습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2009. 2. 16.
BMW 유명디자이너의 퇴임, 한국행은 안될까? 현재 BMW 디자인 주역인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뱅글이 BMW를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후임은 반 후이동크로 현재 새로 출시된 7시리즈의 디자인 책임자라고 하네요. 크리스토퍼 뱅글은 사실 현재의 BMW가 있기까지 디자인 혁명을 이끈 주역이기도 합니다. 3시리즈,5시리즈,7시리즈가 날카로운 모습으로 페이스리프트되어 첫 선을 보였을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BMW의 기존의 아이덴디티를 버렸다'며 그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혹평하기도 했습니다. BMW 디자인에 대한 파격적인 혁명을 이끈 장본인 그 때 당시의 모델들이 기억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비교해 볼까요? 2002년 그가 처음 선보인 7시리즈와 이전 모델과의 비교입니다. 2001년 기존 7시리즈와 2002년 크리스뱅글이 디자인한 7시리즈 3,5.. 2009. 2. 5.
BMW의 스포츠카 Z4의 변신 BMW의 대표적인 컨버터블이자 스포츠카인 Z4의 2010년형 모델이 처음으로 사진 속에 등장했습니다. 등장 배경은 역시 미국이었는데요, 주목할말한 것은 BMW의 실수인 것인지 위장막이 전혀 쳐져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차세대 Z4는 보시다시피 외형적으로 보다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인상을 보여줍니다. 영국에서는 사람들이 공격적인 이미지의 차를 보다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고, 대표적인 케이스로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크리스 뱅글이 디자인한 BMW의 신모델들을 예로 들기도 하였습니다. 어쨌든 이 새로운 컨버터블의 최상위 버전은 3.0리터의 트윈터보엔진을 가지고 306마력을 낼 수 있는 Z4 sDrive35i 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엔트리 모델에는 204마력의 2.5리터 자연흡기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2009. 2. 4.
미리 만나보는 차세대 럭셔리SUV들 내년과 내후년에는 독일계 브랜드의 모델들의 페이스리프트가 많이 이루어질 듯합니다. 페이스리프트된 모델이 출시되기 전에는 자동차회사들이 모터쇼를 통해 미리 공개하긴 하지만, 그 때까지 기다리긴 애가 타기 마련이고 매니아들로써는 그전에 볼 수 있는 방법들을 몇가지 강구하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가 스파이샷인데, 오늘 소개해드릴 스파이샷은 벤츠,BMW,포르쉐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럭셔리 브랜드의 차세대 SUV 스파이샷입니다. 2010년에서 2011년 사이에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인 이모델들을 앞서서 본다는 건 큰 행운이겠죠. 물론 위장막이 쳐져 있긴 하지만 말이죠. 보안철저한 BMW의 차세대 X3 우선, 2010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BMW의 차세대 소형SUV X3의 페이스리프트 사진입니다. 재밌는 것은 현.. 2008.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