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해외이야기

아름다운 라인, 아우디 A7을 살펴보니

패밀리맨 오토앤모터 2011. 5. 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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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으려나요? 제가 생각할 때 아우디 A7은 아름다운 라인을 가진 차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지난해 파리 모터쇼 데뷔 때도 만나봤지만, 실물만큼 사진이 잘 안 나오는 녀석 중 하나입니다.
이번 상해모터쇼 때는 제가 느꼈던 그 아름다움이 나올 수 있는 각도를 찾아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죠.
마지막 쯤에 나오니까 확인 한번 해보시구요.

패밀리카로도 생각 중인 분들이 계실텐데, 저도 이번엔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뒷좌석이 생각보다 좁습니다. 모델 명상 A6나 A8의 사이는 아니더라도, A6정도는 나올꺼라는 상상은 금물입니다. 그러고 보니 A5도 A4만큼 공간감이 뛰어나진 않죠. 네, A5가 A4에 비할 때처럼 딱 그정돕니다. A6에 비해 답답한 부분이 있네요. 

그러나 A7이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A6는 너무 많다는 데서 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타고 다닙니다. 그렇다고 A8은 나이대도 그렇고 부담스럽구요. 젊고 개성있는 세련된 매력 발산하면서도 고급스런 중형 이상을 타고 싶으신 분들께는 A7이 정답이 아닐까 합니다.디자인 역시 실내나 외관이나 어느 한군데도 심심하거나 평범한 구석이 없는 것이 A7이니까요. <쉽고 재밌는 수입차 이야기&라이프-오토앤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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