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폭스바겐

폭스바겐, 파사트를 대신할 새로운 중형 세단 준비중? 폭스바겐USA에서는 미래 폭스바겐의 미국시장에서의 중흥을 이끌 신형 중형세단의 스케치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월에 공개한 일러스트보다 한 층 더 실차에 가깝게 표현되어 있는데요, 공개된 이미지의 스케치에서는 폭스바겐의 아이덴티티가 표현된 프런트 마스크나, 4도어 쿠페인 '파서트CC'와 같은 유려한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중형세단은 약20년만에 부활하는 폭스바겐 미국공장의 첫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스바겐은 지난 1988년 미국에서 품질문제로 판매 부진을 겪으면서 한 차례 미국 공장을 철수한 바 있습니다. 2011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폭스바겐 미국공장에서는 2000여명의 인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폭스바겐의 신형 중형세단은 미국 내에서 '파사트'를 대체하여 팔릴 예정이라고 합니.. 더보기
폭스바겐 오너만 모이세요! 폭스바겐 패밀리데이 2009 자사 차량의 오너를 대상으로 한 드라이빙 스쿨 행사와 이벤트가 차츰 활성화되고 있죠? 폭스바겐에서는 재작년,작년에 이어 올해도 '폭스바겐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안전운전 교육 등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어린이 이벤트, 무상점검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 오너간의 교류와 더불어, 프라이드를 느끼면서 가족과의 좋은 나들이 아이템이 되겠네요.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양 이틀간 강원도에 위치한 하이원 리조트와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폭스바겐 패밀리 데이 2009’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폭스바겐 패밀리 데이는 폭스바겐 차종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폭스바겐은 이번 행사에서 .. 더보기
폭스바겐, 쌍용차 아닌 일본 스즈키에 출자한다! 얼마전 쌍용자동차를 폭스바겐이 인수한다는 낭설이 퍼지면서, 주식시장에서 쌍용차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 관계자가 '연내에 자동차 업체 몇군데 인수를 알아보고 있다' 라고 발언한 영향입니다. 한국의 호사가들은 그게 쌍용차라고 연결지어 입방아를 찧기 시작했고, 그러한 루머는 금방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이였죠. 현재 물밑에서는 실제 거래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란 견해가 대다수입니다. 공격적인 투쟁을 하던 노조의 모습을 본 이상, 애써 쌍용차를 인수할만큼 쌍용차가 매력적인 인수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실제 폭스바겐의 자본 출자가 이뤄진 기업은 우선 일본의 스즈키라는 사실이 독일 자동차업계지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사실 이전부.. 더보기
벤츠 GLK 국내 출시 + 푸조 308CC HDi 출시 + 폭스바겐 페이톤 보안성 1위 평가 이번 주 수입차 시장의 이슈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수입차에 관심 있는 여러분께 핵심체크를 요약하여 매주 금요일마다 수입차 전문 블로그 오토앤모터가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방문할 필요없이 메일로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는 사실도 아시죠? ( 필요하시면 를 클릭하세요.) 이번 주 수입차 소식을 정리해 볼까요? 1. 메르세데스 벤츠, 소형SUV GLK 클래스 출시 BMW X3, 아우디 Q5에 이어 메르세데스 벤츠에서도 소형SUV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바로 GLK가 그 주인공이죠. 특히 이번 출시 모델에서는 벤츠의 친환경 기술인 BlueEFFICIENCY를 적용한 CDI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엔트리 모델과 스포츠 패키지가 장착된 프리미엄 모델 두 종류로 선보이게 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GLK에는 BlueEFF.. 더보기
포르쉐, 폭스바겐 합병안을 수락할 듯 16일 여러 독일의 매체에 의하면, 독일의 스포츠카 메이커 포르쉐는 폭스바겐그룹이 제시한 합병안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대략 합의했다고 합니다. 독일어판 파이낸셜 타임즈와 웨르트지는 폭스바겐은 우선 포르쉐의 자산중 약50%이하를 취득하고, 차차 전자산을 취득해 나가는 안에 사실상 양측이 합의했다고 합니다. 물론 각 회사의 홍보담당자는 현재 이 합의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요. 생전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의 모습. 포르쉐 박사의 혈족들이 사실상 폭스바겐과 포르쉐를 포함하여 독일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르쉐박사의 친가쪽과 외가쪽이 각각 운영하는 포르쉐와 폭스바겐은, 폭스바겐이 포르쉐의 일부 지분을 가지고 있는 형태였습니다, 작년부터 포르쉐가 폭스바겐을 역인수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 더보기
이번주, 수입차 시장엔 어떤 일이? 이번주 수입차 시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수입차 전문 블로그-오토앤모터에서는 매주(6월22일~26일) 수입차 시장의 주요 뉴스를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수입차에 관심있는 여러분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1. 푸조 1리터당 19.5km 달리는 신형모델 내놔 푸조에서는 1리터로 19.5km를 달릴 수 있는 308 MCP모델을 다음달 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25일부터 사전 계약이 가능한 상태구요. 308 MCP는 1.6 HDi(디젤)엔진과 MCP기어를 통해 연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모델입니다. 형태는 기존 308모델과 동일합니다.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4.5kg.m으로 국내 출시된 차량 중 가장 고연비를 실현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인피니티, 하드탑 .. 더보기
폭스바겐, 새로운 오픈 스포츠카를 선보인다. 독일의 폭스바겐은 새로운 오픈 스포츠 컨셉카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폭스바겐의 오픈카 '이오에스'보다 날렵해 보이는 이 컨셉카의 테마는 최대한의 다이나믹한 성능을, 최소한의 연료 소비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연비와 고성능,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 스포츠카의 고성능과 고효율연비는 어쩌면 양립할 수 없는 목표로 보이기도 한데요. 디자인은 신형 골프나 시로코와 같이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 디렉터, 발터·드·실바에 의해서 만들어진 최신의 디자인DNA(을)를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끝이 올라간 헤드라이트나, 좌우의 헤드라이트를 묶는 그릴이 그 특징으로, 로&와이드인 프로포션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엔진은 역시 폭스바겐 아우디 그룹의 자랑인 2리터 직분 디젤 터보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최고 출력은180마력.. 더보기
2500만대 판매, 30년 장수의 베스트셀링카는? 지난 3월 수입차 시장에 이변이 일어났다. 국내 진출 이후 월간 판매 순위 5-6위권을 맴돌던 폭스바겐이 2위로 우뚝 올라선 것이다. 1위 BMW와의 차이도 불과 70여대. 폭스바겐 깜짝쇼의 일등공신은 3월 한달 동안 290대나 팔린 골프였다. 사실 골프의 성공은 예견되어 있었다. 골프는 이미 우리와 가까운 일본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링카 자리에 올라 있다. 2007년말 기준으로 골프는 전 세계에서 2천 5백만대 이상 팔렸으며, 이는 단일차종으로는 3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 해치백,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큰 인기 우리나라에서는 해치백이라는 형식은 짐차 취급을 받기 일쑤였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세단의 주행 안정성에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갖춘 가장 실용적인 차량 형식으로 받아들여진다, 때문에 벤츠 .. 더보기
딱정벌레차가 새로워진다 - 2011년형 비틀 공개 딱정벌레차로 유명한 비틀의 2011년형 모습이 공개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비틀은 두가지로 개발될 계획이었는데요. 하나는 2007년에 발표한 up!모델을 기초로 한 대가족이 타기엔 조금 작은 버전이었고, 하나는 '골프'모델을 기초로 조금 큰 비틀 버전이었죠. 이러한 계획과는 별도로 2010년에 공개될 이 모델은 여성스러운 곡선보단, 남성다운 가파른각이나 평편한 지붕, 해치백 라인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인 시트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폭스바겐은 '딱정벌레차'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비틀' 자체를 새로운 브랜드로 선보이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하는데요, 아마도 BMW의 '미니' 정도의 컨셉을 잡는 듯 합니다. 다양한 엔진 종류와 버전으로 등장할 비틀의 모습이 기대가 되.. 더보기
폭스바겐에서 가장 쿨한 차, 시로코가 온다 2008년을 마감하는 이시점에 세계적인 자동차 잡지인 '탑기어'에서는 올해의 차를 선정했는데요, 놀라운 것은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페라리 등 세계적인 명차들을 제치고 폭스바겐의 시로코가 올해의 차 자리에 올랐다는 점입니다. 시로코는 폭스바겐의 2도어의 스포츠 쿠페 모델로 34년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모델입니다. 이후 1993년 단종되기까지 스포츠쿠페라는 형식에도 불구하고 무려 50만대가 팔려나가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링카 반열에 올랐습니다. 단종 이후 15년만인 2008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시로코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요, 특히 디자인에 신경을 써서 과거의 시로코의 모습을 살리면서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가솔린/디젤 모델 모두 선보이는 시로코 모델의 1400CC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