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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7

프랑스 파리에서 확인한 시티카의 본질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들은 단 하루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기획하고 찍은 것도 아니었고, 한컷 한컷을 담기 위해 찾아다닌 것도 아닙니다. 그저 개선문에서 센강의 바통무슈를 타러가는 길에 잠깐 잠깐 카메라를 들었을 뿐입니다. 제가 언젠가 벤츠 스마트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을 때, 독일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어떤 분께서 이런 논지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스마트는 벤츠에서도 망한 상품이고' '그저 CO2배출총량 규제를 이기기 위해 라인업한 상품이며' '본고장 독일에서도 잘 볼 수 없는, 피자배달용으로나 쓰이는 차다' 네...그 분께 이글을 바칩니다.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미래의 대도시에 맞는 씨티카의 개념은 우리가 많이 찾는 중형 세단이 아닙니다. 시내에서도 운전과 주차가 용이한 작은 ..

자동차/컬럼 2011.07.06 (7)

직찍으로 보는 스마트포투!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지난 스마트포투의 시승기 재밌게 보셨나요? [관련포스트] 초소형 시티카 스마트 시승기1 [관련포스트] 초소형 시티카 스마트 시승기2 시승기간 동안 찍은 사진들과 해당모델의 제원표를 공유하겠습니다. 앞으론 제원표를 꼭 올려드릴까 합니다. 메일로 자세한 내용을 문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여기서 시승기 보고, 따로 모델 제원을 찾아야 하는게 번거롭다고 하시더군요.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오토앤모터입니다. 앞으로도 발전적인 조언, 망설이지 말고 많이해 주세요. 그럼 스마트포투를 만나볼까요? 사진은 전문사진가 정신호씨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즐거운 감상하세요. 재밌게 보셨나요? 아래 손가락 버튼을 꾹! 누르시면, 보다 재밌는 수입차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시승기] 깜찍한 미니카, 벤츠 스마트 타보니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지난번에 이은 스마트포투의 시승기입니다. [관련포스트] 초소형시티카 스마트포투의 첫인상은? 스마트포투는 그 작은 외모에서 오는 매력이 상당한 차입니다. 차폭도 그렇지만, 길이가 특히나 짧습니다. 때문에 도로에서 공간 활용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웬만한 골목길은 문제없이 다닙니다. 일반적으로 차가 접근할 수 없는 골목길도 갈 수 있죠. 비단 골목길 뿐 아니라, 직진,우회전 공용차선에서 직진정차한 차들을 피해 갓길로 우회전도 쉽게 가능합니다. 도심에서의 기동성, 이게 스마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내에 약속 잡혔을 때, 차를 가지고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 무엇 때문인가요? 주차! 스마트를 타면, 주차 고민은 없을 겁니다. 웬만해선 OK입니다. 거짓말..

초소형 시티카 스마트 시승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전 지난 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시티카 스마트 포투를 만나봤습니다. 실제 만나보니 생각보다도 더욱 작습니다. 스마트 전시장이 다른 수입차 매장과 비교해서 큰 편이 아님에도, 작은 스마트 덕에 굉장히 커보였습니다.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반대로 스마트의 실내는 넓습니다. 희한하죠?) 그럼 오늘은 스마트의 첫인상부터 얘기해 볼게요. 작고 귀여운 외모의 스마트는 3박4일의 시승기간 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스마트에 대한 모든 고정관념을 산산히 깨뜨렸습니다. 스마트에 고정관념 아니 편견 중 가장 컸던 건, 깜찍한 외모로 때문에, 이녀석의 운동성능이나 승차감 역시 한없이 여리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겁니다. 정말. 아주 큰 오해였습니다. 이녀석 외모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가장 작은 시티카, 스마트를 아십니까?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오늘은 초소형 시티카, 스마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도심 구간에서의 평균 시속은 30km에 불과하다는 재밌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효율성으로만 따져보자면, 대배기량의 엔진이나 빠르거나 강력한 퍼포먼스의 자동차는 도심에서 비효율 그 자체인 셈이죠.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이미 90년대부터 새로운 시도를 한 기업도 있습니다. 그것도 자동차 회사가 아닌 시계 회사에서 말입니다. 스위스의 시계전문 기업 스와치는 다른 스위스 시계와는 달리 저렴한 대신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끌었는데, 스와치에서는 이러한 발상을 자동차에 접목하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작지만 도심에서 기동성 높고, 연비도 좋..

자동차/컬럼 2010.03.10 (20)

초소형차 스마트 포투, 한정판 하이브리드 나온다

다임러 벤츠사의 초소형차 스마트 포투의 한정판이 올 3월 3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됩니다. 이번 스마트 포투 한정판 '에디션 리미티드 쓰리'는 '메탈릭 멜론 그린'이라는 매우 특별한 페인트를 썼다고 하는데요, 이 특이한 색상과 더불어 '리미티드 에디션 쓰리'라는 알루미늄 뱃지, 보다 커진 휠을 통해 한정판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스마트와 달라진 점이라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내장 인테리어와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기술인 '스톱-스타트'시스템입니다. 내장 인테리어의 경우 마치 컨셉트카를 연상케 할 정도로 독특하고 귀여워진 실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이모델의 스톱-스타트 시스템은 차가 시속 8km 이내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엔진이 꺼지면서 동력을 차단하고,..

과시보다 실속! 완소경차 스마트 포투!!

2008년 예약대기만 3만명, 벤츠 스마트 포투!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차’라는 애칭을 지닌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스마트 포투(Smart Fortwo)를 소개합니다. 스마트 포투는 1998년 첫 출시 이래 ‘실속’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에서도 병행수입을 통해 심심치 않게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차종입니다. 이름(Smart For Two) 에서 묻어나오듯, 2인승 경차입니다. 스마트 포투의 연비는 무려 21.3km/l 로, 현재 리터당 1650원인 휘발유 가격으로 계산해볼 때, 서울-부산간 왕복(800km)시 6만2천원이면 가능합니다. 정말 놀라운 수치지요. 더욱이 놀라운 것은 디젤 모델의 경우 100km를 주행하는데 겨우 3.4리터 밖에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리터당 ..

자동차/해외이야기 2008.02.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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