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영웅의 첫방한! 그가 선택한 차는?

2010.05.03 08:07자동차/국내이야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독일 전차군단의 '사령관', '게르만의 혼'으로 불렸던 독일축구의 전설,
타어 헤르베르트 마테우스 Lothar Herbert Mattäus(49)가
4월 30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보통 해외 유명인사들이 오면, 수입차들의 의전차 마케팅이 치열해지는데요,
마테우스가 선택한 차는 무엇이었을까요?
마테우스가 의전차로 선택한 것은 BMW도 벤츠도 아우디도 아닌 포르쉐였습니다.

재밌는 건 포르쉐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마테우스 측의 요청에 따라, 파나메라 Turbo와 파나메라 4S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사실 의전차로 포르쉐에서 선택할만한 것이 카이엔이나 파나메라 밖에 없습니다.
설마 자가운전을 하진 않을테고, 조수석도 좀 그렇죠.


 
파나메라는 운전자의 다양한 요구를 한 번에 충족 시키는 포르쉐의 새로운 4인승 세그먼트 모델입니다.
장거리 이동용 럭셔리 세단의 안락함과 포르쉐 스포츠카만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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