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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엘레강스 스포티, 아우디 A3 프리미엄 컴팩트 카 Audi A3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되다 1996년 첫 데뷔와 함께 아우디는 프리미엄 컴팩트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습니다. 1996년 첫 데뷔이후 현재까지 190만 여대가 생산되었으며, 2003년 풀 체인지 된 2세대 모델 역시 최근 생산 100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관련포스트(08년10월10일) - 아우디 A3 국내 런칭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관련포스트(08년10월17일) - 아우디 A3 시승기(1) 관련포스트(08년11월7일) - 아우디 A3 시승기(2) -타보니 새끼호랑이 같은 차 느낌 '아우토니스- 2008 최고의 신차 디자인'을 수상하며 매력적인 컴팩트카로 뽑혀 아우디의 패밀리룩을 갖춰 입은 뉴 아우디 A3는 스포티함과 동시에 엘레강스한 .. 더보기
아우디 A3 타보니 새끼호랑이 같은 차 느낌 지난 2주 동안 아우디의 새로운 해치백 A3의 고급버전을 약 1500km 시승했다. 아우디의 첫번째 소형 해치백인 A3가 해치백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올릴 것인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다. 지난 10월 10일 런칭 이후, 고급형의 경우 1차 수입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의 놀라운 성과를 보면 프리미엄 해치백으로써 성공 가능성은 무척 높아보인다. 과연 A3는 운전자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외관 아우디의 새로운 모델인 A3를 본 대부분은 호불호를 분명하게 한다. 주목할만한 점은 싫다라고 표현한 대다수가 A3 개별의 디자인 보다는 해치백이라는 자동차 형식을 싫어한다는 점이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된 A3는 올해 여름에 막 페이스 리프트된 따끈따끈한 새얼굴이다. 때문에 아우디의 새로운 패밀리룩이 .. 더보기
아우디 A3 시승기(1) 아우디에서는 지난주 아우디 최초의 해치백인 A3를 선보였습니다. 오토앤모터에서는 10월 14-16일 3일 동안 시승을 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A3에 대한 시승기를 올립니다. 아우디 A3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아우디에서는 A3를 출시하면서 그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주행능력에 대해서는 비중있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능력치를 보이는 골프GTI가 '아우토반을 장악한 차'로 평가받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다소 의외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다이나믹한 '아우디'라면 이정도 성능은 당연히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한 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때문에 소비자들의 착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그 세련된 외모 때문에 무조건 스타일리쉬한 남성,여성에게 어울린다거나 혹은 SUV를 대체할만한 주말용나들.. 더보기
해치백의 새로운 교과서, 아우디 A3가 왔다. 아우디의 해치백 모델인 A3가 드디어 국내에 첫선을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소형차가 대세를 이루는 유럽에서는 이미 가장 인기있는 모델 중 하나가 바로 A3죠. 그동안 차일피일 출시 시기를 조율하다, 현대의 i30와 폭스바겐 골프의 선전 등 국내에 새롭게 불어오는 해치백 열풍에 힘입어 국내에 첫 상륙한 것이라 보여집니다. 사실 해치백은 "차=세단"만을 고집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실용성을 따지는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인기차종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입니다. 우리나라도 자동차 시장이 점점 대중화,다양화 되면서 세단 외에도 SUV를 출시하게 되었고, 이제야 해치백, 쿠페 등 다양한 형식의 모델들도 선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독일의 국민차 혹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링카로 불리우는 폭스바겐의 골프는 세계 최초로 '콤팩트 해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