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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124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2010년 한해도 벌써 1/4을 지나고 있습니다. 시간 정말 빨리 흐르죠? 대부분의 기업들도 1/4분기 실적들을 정리하고 있을텐데요, 오토앤모터에서는 2010년 1분기의 베스트셀링카를 살펴봤습니다. 1분기의 베스트셀링카는 6개의 브랜드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베스트셀링카 10대 중 8대는 독일차입니다. 대단하죠?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폭스바겐에서 3대, 아우디와 벤츠에서 각각 2대, BMW 1대의 베스트셀링카를 내놨습니다. 나머지 2대는 일본차인데요, 이 2대의 주인공은 토요타와 혼다가 차지했군요. 베스트셀링카 10위권 내의 모델들의 평균가격은 5137만원입니다. 그럼, 2010년 1분기에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를 함께 살펴볼까요? 1분기 등록대수와 점유율도 알려드릴께요. 10.. 2010. 4. 12.
아우디 Q7, 8단미션에 새로운 엔진으로 업그레이드!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아우디 Q7 구입을 고려중이신 분 계신가요?그렇다면 조금 미뤄보는 건 어떨까요? 2011년형 아우디 Q7에는 8단 미션과 함께 새로운 엔진이 장착된다고 합니다. 현재 3.6리터와 4.2리터의 가솔린엔진은 3.0리터 신형TFSI엔진으로 대체되는데요. 세팅을 통해 두가지 버전이 선보이게 됩니다. 세팅을 통해 각각 272, 329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는데, 329마력의 엔진세팅은 S4와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나 배기량은 줄어들었습니다만, 연료효율과 퍼포먼스는 보다 뛰어나졌습니다. 329마력 3.0TFSI의 경우, 2.5톤이 넘는 Q7의 제로백이 불과 6.9초에 불과하다는 사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렸던 3.0 TDI 디젤엔진의 경우에도, 신형 3.0TDI 엔진으로 교.. 2010. 4. 11.
올해 최고의 퍼포먼스카는?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이번 뉴욕모터쇼에서 올해의 퍼포먼스카로 아우디 R8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수상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쟁쟁한 후보였던, 선보인 페라리 캘리포니아나 포르쉐 911 GT3를 제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합리적인 가격(여타 슈퍼카에 비하면 그렇습니다.), 다이나믹한 섀시, 525마력의 파워풀한 5.2리터 엔진 등이 R8이 최고의 퍼포먼스카에 선정된 이유라고 하네요. 2010. 4. 3.
아우디 RS5 공식 프로모션 비디오 공개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아우디의 4인승쿠페 A5의 고성능 버전인 RS5의 프로모션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일전에 사진들은 이미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관련포스트] 아우디 RS5 이미지, 유출되다! 과연 RS5에 어떤 심장이 이식될 것인지 관심의 대상이었는데요. 444마력의 4.2리터 8기통 엔진을 달고, 제로백은 4.6초, 최고속 250km(제한)의 RS시리즈다운 주행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속도리미트를 해제할 경우, 시속 280km까지도 무난할 것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약 10만불 정도이며, 올 봄 독일에서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런칭은 미정입니다. 2010. 3. 25.
벤츠,BMW,아우디 '양탈늑대'간의 대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벤츠,BMW,아우디라는 독일의 쟁쟁한 프리미엄 브랜드 삼총사는 "양의 탈을 쓴 늑대"같은 소형모델을 공히 가지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그저 평범한 소형세단인데, 그 안의 퍼포먼스는 웬만한 스포츠카를 뺨치는 모델들이죠. 이 늑대들의 외모란, 대충 눈으로 훑는 겉모습만 보자면 순한 양 그자체입니다. 벤츠의 평범한 소형세단 C클래스 아우디의 평범한 소형세단 A4 BMW의 평범한 소형세단 3시리즈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세녀석은 늑대의 본성을 숨기고 있습니다. 자동차 매니아 들이 열광하는 영국 BBC 탑기어 영상인데요, 그 어떤 시승기,영상보다 세 차종의 차이를 감각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밌으셨나요?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보다 재밌는 수입차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2010. 3. 20.
'적은 배기량으로,보다 더 큰 힘을!' 수입차들의 무한도전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요새 잘나가는 자동차업체들의 화두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보다 작은 배기량의 엔진으로 더 큰 출력을 내는 것이죠. 아니,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을 만들면, 쉽게 더 큰 출력을 낼 수 있는데 왠 삽질?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길 바래요. 전 세계적으로 점차 강력하게 규제하는 환경적인 문제에 대해, 보다 자유롭기 위해서도 그렇구요. 치고 올라오는 여러 후발주자들과도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차별화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배기량만 높여서, 고성능이라고 뽐내는 멍충(!)한 브랜드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어쨌건 간에 일반 양산차 부문에서도 이와같은 실제 예를 찾을 수 있지만, 그 차이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 부문은 역시 하이퍼포먼스카들입니다. 예컨대, 일전에.. 2010. 3. 12.
수입차 브랜드 간의 재치있는 광고 배틀!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외국에서는요, 경쟁브랜드를 직접 노출시키면서, '우린 그보다 낫다'며 은근히 광고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전에 아주 유명했던 광고 배틀도 있었죠.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시던 분들이면, 한번쯤 봤을 아우디,BMW,스바루,벤틀리 간의 광고 배틀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신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소개를 하자면요. 광고배틀의 포문은 먼저 BMW가 열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2006년 올해의 차에 선정된 아우디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2006년 전세계 최우수 자동차에 선정된 BMW로부터 그러자 아우디의 반격, "2006년 전세계 최우수 자동차에 선정된 BMW에 축하드립니다." -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2000-2006년 6연패한 아우디로부터 그런데, 난데없이 배틀에 끼어든 .. 2010. 2. 22.
아우디 RS5 이미지 유출되다! 안녕하세요,오토앤모터입니다. 2주 뒤 열릴 제네바 모터쇼에 데뷔할 것으로 알려진 아우디의 쿠페 A5의 막강 스포츠 버전인 RS5의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성능상으로는 듀얼클러치를 적용한 7단 S트로닉 기어를 채용할 것 외에는 크게 알려진 내용은 없는데요, 3.0리터 슈퍼차저 엔진, 5.0리터 10기통 엔진,5.2리터의 엔진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지만, 모델의 특성상 444마력의 RS4와 571마력의 RS6 사이에서 450~550마력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Low&Wide한 날렵한 차체덕분에 RS시리즈 중 가장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네요! [관련포스트] 진정한 스포츠쿠페 - 아우디 A5 타보니 [관련포스트] 아우디 A5 스포츠쿠페를 만나다 .. 2010. 2. 22.
'아이언맨2'에 등장할 새로운 애마, 아우디 R8 스파이더!!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아우디의 슈퍼카 R8의 오픈카버전인 R8 스파이더가 올해 첫선을 보입니다. 우선 영국에서 출시되면서 공식 판매 가격이 알려졌는데요. 소프트탑으로 경량화를 실현한 R8 스파이더의 영국내 가격은 수동 변속기의 경우 111,955파운드(한화 2억8백만원), 자동R트로닉의 경우 117,155파운드(한화 2억1800만원)로 책정되었습니다. 파워는 5.2리터 10기통 엔진에서 525마력, 정지상태서 시속 100km까지는 4.1초면 충분합니다. 특히 'R8 스파이더'는 올해 개봉하는 아이언맨2에서도 주인공의 애마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언맨 1편에서는 R8이 애마로 등장했었죠.) 영화 촬영 중인 스파이샷도 유출이 되었는데요, 한편 R8 스파이더의 광고.. 2010. 1. 25.
다가오는 콤팩트 수입차시장의 결투!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요새 디트로이트 모터쇼 기간이죠? 명색이 수입차 블로그인데, 모터쇼 기간에 '모터쇼'의 '쇼'자도 언급을 안했으니, 저는 반성 좀 해야 합니다. 네..반성하는 마음으로 오늘 모터쇼와 관련한 재밌는 얘기 하나 해드릴께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의 '포크 오토모티브 로열티 어워드'시상식에서 미니쿠퍼가 컴팩트카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포크 오토모티브 로열티 어워드가 뭐냐고요? 모델에 대한 고객 충성도를 측정, 충성도가 높은 자동차 모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충성도의 측정은 해당 모델을 구입한 이후, 다시 같은 모델이나 같은 브랜드를 재구매한 것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웬만해선 같은 모델 타는 거 정말 힘든 거 아시죠? 인생은 짧고, 탈차는 많습니다. .. 2010. 1. 19.
폭설 속에 빛났던 콰트로 드라이빙 체험기! 폭설의 영향이 아직 도로 위에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번 폭설에 유난히 미소를 짓거나, 뿌듯해 하는 오너들이 있었을 겁니다. 네, 바로 4륜구동 차들, 특히 아우디 콰트로 오너들이죠. 혹자들은 그래서 지난 며칠을 콰트로데이,4륜데이라 얘기하기도 하더군요. 저 역시 틈틈이 눈길 위의 콰트로 드라이빙을 즐겼습니다. 콰트로의 진가도 확인하고, 한계도 확인해봤는데요. 얘기 한번 시작해볼까요? 폭설 첫째날(월요일) 중간 정체가 가장 심했던 날입니다. 제가 중간 정체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들이 정체를 이룬 구간은 오르막/내리막구간, 급한 커브구간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길이가 점점 길어져 마치 전구간 정체처럼 느껴진 것이죠. 하지만 일부 정체 구간을 빠져나가면 다시 길이 뻥뚫려있는(.. 2010. 1. 6.
어제 눈길에서 아우디 망신시킨 사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연휴 잘 쉬셨나요? 전 지난 연휴동안 컴퓨터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업무상 컴퓨터를 많이 쓰는데, 최근들어 안구건조증도 생기고 해서, 연휴기간동안 눈에 휴식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이거 인공눈물말고는 해결책이 없는건가요?) 그래서인지 블로그에 댓글들도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모처럼 어제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 하나 해볼까 합니다. 아우디(AUDI). 아우디하면 떠오르는 광고 아시죠? 그렇습니다. 눈길 위에서 유난히도 강한 차. 아우디의 차들이 도로에서 단연 두각을 보이거나, 오너에게 큰 만족을 주는 시간도 특히 어제와 같은 예기치 않은 눈길에서일 겁니다. 저도 지난해와 지지난해, 다른 차들은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정차하고선 오르지 못해 바라만 보던 .. 2009.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