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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

르노 상용밴, 마스터 시승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얼마전 특이한 시승을 마쳤습니다. 일반 승용이 아닌 상용차인데요. 르노삼성이 트위지,클리오와 함께 '르노'의 브랜드를 달고 선보인 세번째 차량이 바로 '마스터'입니다.'르노'라는 브랜드로 내놓은 차량들은 모두 그 의미와 특색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차, 클리오는 르노의 대표작이자 베스트셀링카, 그리고 오늘 소개할 마스터 역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유럽 상용밴 판매 1위의 차량입니다.우선 첫인상은 상당히 크다라는 점입니다. 사실보다 그 크기가 더 크게 다가왔는데요. 우선, 적재중량은 최대 1200kg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스터를 후히 평가하고 싶은 이유는 도로 위의 '안전성' 때문입니다.마스터는 국내서 흔히 볼 수 있는 화물차와 달리 화물칸이 직.. 2019. 2. 27.
강아지와 함께 드라이브할 때 필수 아이템! (feat.르노삼성 QM6) 지난 설 연휴 기간 동안, 르노삼성의 QM6 가솔린 모델을 다시 한번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이번 시승 기간 동안 르노 삼성의 QM6는 가솔린 모델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QM6는 전형적인 패밀리카입니다. 가족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큰 크기의 SUV 모델인데요. 당연하게도 디젤모델 보다 가솔린 모델이 진동과 소음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습니다.최근 출시되는 디젤 모델들이 소음과 진동에 있어서 장족의 발전을 이뤄낸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QM6 디젤 모델은 소음과 진동 억제가 우수한 편은 아닙니다. 때문에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 간의 차이가 극명한데요.가솔린 모델은 정숙성이란 장점이 있지만, 디젤 모델에 비해 토크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 2019.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