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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강아지와 함께 드라이브할 때 필수 아이템! (feat.르노삼성 QM6) 지난 설 연휴 기간 동안, 르노삼성의 QM6 가솔린 모델을 다시 한번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이번 시승 기간 동안 르노 삼성의 QM6는 가솔린 모델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QM6는 전형적인 패밀리카입니다. 가족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큰 크기의 SUV 모델인데요. 당연하게도 디젤모델 보다 가솔린 모델이 진동과 소음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습니다.최근 출시되는 디젤 모델들이 소음과 진동에 있어서 장족의 발전을 이뤄낸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QM6 디젤 모델은 소음과 진동 억제가 우수한 편은 아닙니다. 때문에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 간의 차이가 극명한데요.가솔린 모델은 정숙성이란 장점이 있지만, 디젤 모델에 비해 토크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 더보기
세 아이의 아빠가 본 SUV의 장점 (feat. QM6) 바야흐로 SUV 춘추전국시대입니다. 동급의 세단 대비 비싼 몸값에도 SUV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죠. 덩달아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는 SUV의 가짓수도 늘어났습니다. 각 메이커들의 소형SUV, 중형SUV, 대형SUV 같은 사이즈별 모델 확장은 이미 한창 진행중이구요. 콧대 높은 럭셔리카 메이커 롤스로이스나, 스포츠카만 생산하던 람보르기니조차 SUV 생산에 뛰어든 것을 보면 현재 자동차 시장의 SUV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애초 SUV(Sport Utility Vechicle)는 오프로드 혹은 주말의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한 세컨카(Second Car) 개념이 강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자동차 구색 맞추기 수준으로 SUV 모델을 1종 정도 가지고 있는 자동차 메이커가 대부분이었고, 세단만 .. 더보기
2019년형 QM6 디젤 시승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패밀리카로 중형 SUV는 가장 많이 선택되어지는 차종입니다. 3-5명의 가족구성원의 수, 실용성, 공간활용성, 다목적성 등을 따져본다면요. 패밀리맨의 차로 SUV만큼 적합한 것이 없죠. 때문인지 과거 세단 중심의 자동차 시장이 어느샌가 SUV 중심의 시장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의 싼타페, 기아의 소렌토, 쉐보레의 이쿼녹스 그리고 오늘 소개할 QM6까지, 중형 SUV 시장은 치열한데요. 경쟁차에 비해 새로운 맛은 떨어지지만 상품성 개선을 한 2019년형 QM6 디젤 모델을 타보았습니다.디자인은 사람들의 개개인마다 호불호가 명확히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가장 오래된 모델임에도 QM6의 디자인은 여전히 세련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하나의 경쟁력인 자동차 시장에서 일.. 더보기
SUV전쟁에서 QM6 가솔린 모델이 가지는 장점은? 르노삼성이 재작년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QM6와 SM6는 '프리미엄화'를 꿈꾸며 르노삼성의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모델입니다.국민차 같은 소나타와 싼타페와 경쟁하지만, SM6와 QM6는 그보다 좀 더 고급스런 포지셔닝을 노린 것이죠. 마케팅 뿐 아니라 실제 SM6나 QM6의 인테리어,옵션 등을 살펴보면, 당시의 소나타나 싼타페에 비해 감성적인 측면을 공략하기 위한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이 신차들의 선전을 바탕으로 르노삼성의 매출도 상승했고, 회생할 수 있었죠.이후 르노삼성의 신차 소식은 뜸해졌지만, 가지치기 모델은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근래에 선보인 QM6 가솔린 모델도 그 중 하나인데요.과거 지적했던 QM6 디젤모델의 소음과 진동부분이 개선될 것임은 분명해 보였죠. 실제 타보면 그렇습니다. 소음과 .. 더보기
패밀리맨 관점에서 본 QM6 주관적 시승기 새로운 차종이 출시가 되면 여러 시승기가 쏟아진다. 대부분 비슷한 구조와 전개,내용으로 쓰여진 시승기가 대부분이다. 뭔가 특별하거나 색다른 관점에서 차를 바라볼 수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상당히 개인적인 상황-패밀리맨의 관점에서 차를 살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해서 시작해보는, 패밀리맨의 관점에서 본 첫번째 시승기, 르노삼성의 QM6다.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에서 차를 평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기에 앞으로는 이러한 컨셉에서 시승기를 진행해 보고자 한다. 패밀리카로 중형 SUV는 가장 많이 선택되어지는 차종이다. 3-4명의 가장 평균적인 가족구성원의 수, 실용성, 공간활용성, 다목적성 등을 따졌을 때 패밀리맨의 차로 가장 적합하다. 때문에 기존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던 세단 대신에 중형 SUV가 등장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