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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카마로

6.2리터 엔진의 머슬카가 5098만원!? 카마로SS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이번 부산 모터쇼의 빅 이슈 가운데 하나는 역시 쉐보레의 카마로 SS일 겁니다.아메리칸 머슬카의 대표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쉐보레 카마로 SS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죠. 더군다나 놀라운 것은 역시 가격!6.2리터 엔진의 차량의 가격이 5098만원!!아직 인증 전이라 정확한 제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국보다 싸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설득력 있게 들리는 썰 중 하나는 쉐보레가 카마로 SS를 이미지 리딩 모델로 들여 왔다는 것인데요. 이미지 리딩 모델의 파괴력(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손해를 보고 팔더라도 가격을 낮춰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한다는 것입니다. 싸게 팔아 보는 손해분은 일종의 광고홍보비용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죠. 아무튼 소비자 입장.. 더보기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카마로를 타보니 힘들게 시승했습니다. 요즘 주가를 한창 올리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인 범블비를 말이죠. 네, 쉐보레 카마로 이야기입니다. 이전 포스팅부터 쭉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하와이에서 꼭 시승해보고 싶은 차 중 하나가 쉐보레 카마로였습니다.게다가 렌트카업체 중 허츠에는 국내에 출시된 사양이라는 카마로 SS버전이 있었거든요. 누군가는 국내 미출시 상태인 컨버터블도 타고 다녔는데 그 업체는 결국 못 찾구요. SS버전을 열심히 노렸죠. 아무튼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부터 카마로SS 시승을 열심히 시도했는데, 워낙 인기가 많아서인지 날짜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결국 카마로 SS는 포기했구요, 알라모 렌터카에서 카마로를 빌릴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하와이 알라모 렌터카에는 쉐보레 카마로 뿐 아니라 포드.. 더보기
자동차에 있어서 희소성이란? 제가 하와이에서 꼭 타고 싶어하던 차종이 있었죠. 쉐보레 카마로. (아참, 카마로 사실 분들에게 한말씀 드리자면, 노란색만큼 초록색도 멋지답니다. 진짜 확 튀면서도 유치하지 않고 눈길을 확 끌더군요. 마치 만화책이나 영화에서 바로 튀어나온 차 같았습니다.) 국내엔 아직 미출시인 카마로 컨버터블도 굴러다녀서, 열심히 찾으러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참 구하기 힘들어요. 그럼 그럴수록 타보고 싶은 욕구가 강해졌습니다. 한편 쉐보레 카마로와 유명한 경쟁차종이 하나 있죠. 포드 머스탱. 포드 머스탱 컨버터블은 정말 많습니다. 도로 위에 10대 중 1-2대는 머스탱 컨버터블입니다. (사실 하와이 뿐 아니라, 미국령 휴양지에는 머스탱 컨버터블이 눈에 많이 띕니다.)렌터카 업체를 찾아가도 마찬가지죠. 그래서인지 전 아.. 더보기
시보레 카마로가 '고작 4700만원'인 이유 들어보니 지난 열흘간 쉐보레(구 GM대우)에서는 무려 3대의 신차를 선보였습니다. 7인승의 새로운 형식의 차, 올랜도와 소형차 아베오, 그리고 정통스포츠카인 카마로입니다. 전자제품도 아니고, 열흘만에 3개의 신차종을 선보이는 건 자동차 회사로써는 거의 파격적인 행보죠.그만큼 올해 한국시장에서 진일보하겠다는 의지의 반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것은 역시 카마로였습니다. 아메리칸 머슬이자 정통 스포츠카를 친소비자 성향을 보이고 있는 쉐보레에서 얼마나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을까 내심 기대를 했습니다. "(전략)...헤드업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옵션을 장착했음에도 고작 4700만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카마로의 신차 브리핑 도중 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고작 3700만원'을 '고작 47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