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마스터 2

르노 상용밴, 마스터 시승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얼마전 특이한 시승을 마쳤습니다. 일반 승용이 아닌 상용차인데요. 르노삼성이 트위지,클리오와 함께 '르노'의 브랜드를 달고 선보인 세번째 차량이 바로 '마스터'입니다.'르노'라는 브랜드로 내놓은 차량들은 모두 그 의미와 특색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차, 클리오는 르노의 대표작이자 베스트셀링카, 그리고 오늘 소개할 마스터 역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유럽 상용밴 판매 1위의 차량입니다.우선 첫인상은 상당히 크다라는 점입니다. 사실보다 그 크기가 더 크게 다가왔는데요. 우선, 적재중량은 최대 1200kg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스터를 후히 평가하고 싶은 이유는 도로 위의 '안전성' 때문입니다.마스터는 국내서 흔히 볼 수 있는 화물차와 달리 화물칸이 직..

르노 마스터, 100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근거는?

트위지, 클리오에 이어 르노의 세번째 모델이 공개되었다.상용차 '마스터'가 바로 그 주인공. '마스터'가 첫발을 내딛일 상용차 시장은 현대가 '포터'로 독점하다시피 굳건히 장악하고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르노 마스터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다. 아마 유럽여행을 가본 이들은 르노 마스터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외모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0년 출시후, 38년에 걸쳐 현재 전세계 43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링 상용차이기 때문이다. 르노 측에서 내놓은 30초짜리 마스터 광고 영상부터 감상해보자. 상용차 TV광고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상용밴 이미지에 맞게 활력적이고 경쾌함이 묻어난다. 광고에서 강조하는 것이 '100년의 노하우'이다. 실제 1900년대초 우리나라의 주요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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