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르노 마스터, 100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근거는? 트위지, 클리오에 이어 르노의 세번째 모델이 공개되었다.상용차 '마스터'가 바로 그 주인공. '마스터'가 첫발을 내딛일 상용차 시장은 현대가 '포터'로 독점하다시피 굳건히 장악하고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르노 마스터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다. 아마 유럽여행을 가본 이들은 르노 마스터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외모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0년 출시후, 38년에 걸쳐 현재 전세계 43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링 상용차이기.. 더보기
서울 시내의 숨겨진 드라이빙 코스 1 (feat.르노 클리오) 클리오를 한번 더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펀투드라이브를 주제로 르노 클리오를 소개해달라 의뢰였는데, 클리오의 핸들링&라이딩에 만족스러웠던 경험이 있는지라 흔쾌히 응했다.  펀투드라이빙을 만끽하기 위해 가까운 와인딩코스를 물색하였는데, 일정상 서울 시내에 북악산 능선을 따라 있는 북악스카이웨이를 찾았다.북악 스카이웨이는 명칭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 경치를 즐기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와인딩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핸들링을 유감없.. 더보기
올드한 르노삼성 SM7, 여전히 잘 팔리는 이유는? 2011년 남해에서 열린 시승회에서, 풀체인지한 SM7을 만났을 때 꽤나 감명 깊었다. 당시에만 해도 생소한 독립 3존 풀오토 에어컨, 비행기 VIP시트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에이비에이션 헤드 레스트, 마사지 시트, 스마트에어백, 큼지막한 패들 시프트까지. 특히나 준대형의 차량임에도 남해의 와인딩코스를 흐트러짐없이 주파하는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2열의 승객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차량의 동력성능은 오너 드리.. 더보기
2019년형 QM6 디젤 시승기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패밀리카로 중형 SUV는 가장 많이 선택되어지는 차종입니다.  3-5명의 가족구성원의 수, 실용성, 공간활용성, 다목적성 등을 따져본다면요. 패밀리맨의 차로 SUV만큼 적합한 것이 없죠. 때문인지 과거 세단 중심의 자동차 시장이 어느샌가 SUV 중심의 시장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의 싼타페, 기아의 소렌토, 쉐보레의 이쿼녹스 그리고 오늘 소개할 QM6까지, 중형 SUV 시장은 치열.. 더보기
프랑스 현지취재(6) - 르노 클리오 가솔린, 프랑스 현지 시승기 <이전 이야기>2018/07/18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1)- 르노 그리고 클리오2018/07/25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2)-르노가 12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2018/07/26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재 취재(3)-르노가 그리는 자동차의 미래2018/07/30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취재(4) - 자동차매니아에게 추천하는 파리 관광명소, 르노 아틀리에.. 더보기
프랑스 현재취재(5)- 자동차 박물관 재미있게 보는 법 이전 글 보기2018/07/18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1)- 르노 그리고 클리오2018/07/25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2)-르노가 12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2018/07/26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재 취재(3)-르노가 그리는 자동차의 미래2018/07/30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광취재(4) - 자동차매니아에게 추천하는 파리 관광명소, 르노 아틀리에파리에서의 .. 더보기
프랑스 현지취재(4) - 자동차매니아에게 추천하는 파리 관광명소, 르노 아틀리에 이전글 보기2018/07/18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1)- 르노 그리고 클리오2018/07/25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2)-르노가 12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2018/07/26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재 취재(3)-르노가 그리는 자동차의 미래르노 테크노센터의 견학을 마치고, 파리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었다.파리에서 마지막 저녁 식사 장소는 샹젤리제 거리의 '아틀리에 르노(L'atel.. 더보기
프랑스 현재 취재(3)-르노가 그리는 자동차의 미래 이전 이야기2018/07/25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2)-르노가 12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2018/07/18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1)- 르노 그리고 클리오로렌스 반덴애커(Laurens Van Den Acker) 르노그룹 디자인 총괄 부회장의 발표 전 한가지를 짚고 넘어가자. 르노가 공식 출범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클리오를 선보였을 때, 부정적인 여론도 있었다.부정적인 여론의 큰 줄기는 국내.. 더보기
프랑스 현지 취재(2)-르노가 120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 1편: 2018/07/18 - [자동차/해외이야기] - 프랑스 현지 취재(1)- 르노 그리고 클리오프랑스 방문 이틀째에는 프랑스 르노 테크노센터를 찾았다.해외 자동차 기업의 본사 방문은 개인적으로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르노 측에서는 테크노 센터 입구의 국기 게양대에 태극기를 걸어주었는데, 오늘 우리 일행의 방문을 환영해준다는 느낌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르노테크노 센터는 1998년 설립되었으며, 유럽에서 가장 큰 자동차 .. 더보기
폭염 속 느낀 전기차의 장점 4가지!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요즘 날씨 정말 덥죠? 한반도가 불볕더위에 녹아내리는 듯 합니다. 차를 타도 마찬가지인데요. 조금만 야외에 세워놔도 인간찜통기가 무엇인지 몸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여름철, 불볕 더위에 느낀 전기차의 장점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찜통더위 속 전기차의 장점에 대해 여러분에게 소개해 볼까 합니다.1.작동과 거의 동시에 시원한 바람을 내뿜는다.가솔린이나 디젤 엔진을 쓰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 더보기